• 184.콩닥콩닥 혜원이의 추석맞이 🪁
    Oct 5 2025

    10월! 어느 덧 추석을 맞이 했어요! 추석 음식 맞이, 전도 부치고 송편도 빚고, 차례 지내기, 씨름 놀이, 줄다리기, 강강 술래, 가족과 친지들,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게 지내며 보름달에 소원도 비는 한가위가 되셔요! 🎴🎭🎊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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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83. 여름밤 비냄새 ☔️
    Jul 28 2025

    한 여름밤, 아련하게 떠오르는 추억이 있다면 그 기억이 스쳐가 듯 떠오를 때 눈을 감고 느껴보는 듯한 감정을 주는 이야기. 여름밤 비냄새 그리고 추억 ☔️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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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82. 나는 아직,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✨️
    Jul 12 2025

    젊은 날에 그것이 젊음인 줄 모르고, 지금보다 지나간 어제와 과거에 머리를 기대고 있을때...나를 되돌아 보지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마음 ✨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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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81.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🐣
    Jun 15 2025

    헤르만 헤세를 실용적 시각으로 읽어내어 우리 삶에 적용하고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의미 있는 내용을 들어 보는 시간 ✨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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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80. 도라지 꽃 이야기
    Jun 5 2025

    도라지 꽃 이름에 얽힌 창작 이야기, 어린 아이의 삶이 슬프게 느껴지는 이야기 🥲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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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79.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✍️
    May 23 2025

    기록하는 것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변화 시킬 수 있을까? 다른 사람의 일기장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? 시간이 쌓이면 시시한 하루가 귀해질 수 있다는 경험을 하고 싶어진다 😃📚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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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78. 정관스님 나의 음식 🥬
    May 12 2025

    백양사 천진암 정관스님의 식재료를 통한 음식의 의미와 삶의 철학을 배워보는 시간. " 즐겁게 드시라, 걱정도 미움도 본래는 없다." 요즘 같은 세상에 참으로 의미있고 소중한 이야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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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77.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🌬
    Apr 30 2025
    학교 다니던 시절 국어 교과서에서 읽었던 윤동주 시가 생각나 다시 들춰본 책. 15살 소년의 모진 시대에 살았던 생생한 마음이 담겨져 있다. 그 어느 수식어 많은 글보다 소박하고 청량하다. 아리고 애틋하다. ✍️💟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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