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77.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🌬 Titelbild

177.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🌬

177.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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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 다니던 시절 국어 교과서에서 읽었던 윤동주 시가 생각나 다시 들춰본 책. 15살 소년의 모진 시대에 살았던 생생한 마음이 담겨져 있다. 그 어느 수식어 많은 글보다 소박하고 청량하다. 아리고 애틋하다. ✍️💟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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